혹시 물주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노래지긴 했는데 뿌리쪽이 아니라서 어제 햇빛에 내놓으면서 살짝 줬그등여... 근데 이번엔 말라버렷네여...이유가 뭘까요
노래진 부분 자르라니깐
너무 아깝다구여... 안자르고 살릴 수는 없나 해서 하루 둬봤더니 저렇게 됐어요 ㅠㅠ
자르는 방법밖에 없음
ㅠㅠㅠ자를게여....
혹시 물주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노래지긴 했는데 뿌리쪽이 아니라서 어제 햇빛에 내놓으면서 살짝 줬그등여... 근데 이번엔 말라버렷네여...이유가 뭘까요
노래진 부분 자르라니깐
너무 아깝다구여... 안자르고 살릴 수는 없나 해서 하루 둬봤더니 저렇게 됐어요 ㅠㅠ
자르는 방법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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