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마오리 코로키아를 데려왔는데요..
간만에 데려온 식물이다보니 애지중지 했습니다.
통풍 잘 되고 볕드는 베란다에 2일,
검색해보니 반양지에 둬야한다고하는 글을 읽고
실내에 하루 두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잘 있나 살펴보는 도중..
아주 깨알같이 작은 검정색 벌레를 발견했어요..ㅠㅠ
검색 결과 응애벌레인가 싶은데..아직 거미줄을 치진 않았거든요..
이 벌레는 뭘까요? 사진 첨부합니다.
그리고 겉흙을 손으로 만져본 결과, 아직 손에 흙이 조금 묻어나오는 걸로 봐서 물 줄 시기가 아니라 판단하고 물 없이 지냈는데.. 벌레가 나오고 검색해보니 고온 건조한 상황에 벌레가 생긴다하여 빨리 잎에 분무를 해주었습니다.
사진에 있는 잎을 보면 물이 부족한 상태인가요?
예민한 식물은 처음이라.. 마음은 앞서는데.. 아무것도 몰라 질문도 많고 걱정도 많네요..ㅠㅠ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요약
1. 날개없이 줄기 기어다니는 검정색 아주 작은 벌레 생김. 이름 뭘까요?
2. 잎을 보면 과습, 건조 중 어느 상태인가요?
과습에 뿌파 아닐까요? 뿌파엔 빅카드
과습상태인가요? 그것도 모르고 분무해줬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