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인거 이참에 분갈이하려는데 마침 소형마사 똑 떨어짐
식물은 바질이고 화분은 이태리랑 독일 토분 두 가지 있는데
독일제는 물 존나 머금으니까 통기성 땜에 이태리로 입갤 결정했고
화분에 망 대형마사(세척) 배양토(+펄라 쪼금) 이 순서로 채움
근데 귀찮아서 펄라를 배양토 전체에 스까 해준게 아니라
마사 위에 쌩 배양토 좀깔다가 아차 하고 펄라 스까준거라
마사 바로 윗부분이 배양토 뭉쳐서 나중에 통기성 떨어질까봐 걱정임
기분탓인지 몰라도 펄라도 부족하게 스까준 감이 있는데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