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인거 이참에 분갈이하려는데 마침 소형마사 똑 떨어짐
식물은 바질이고 화분은 이태리랑 독일 토분 두 가지 있는데
독일제는 물 존나 머금으니까 통기성 땜에 이태리로 입갤 결정했고
화분에 망 대형마사(세척) 배양토(+펄라 쪼금) 이 순서로 채움
근데 귀찮아서 펄라를 배양토 전체에 스까 해준게 아니라
마사 위에 쌩 배양토 좀깔다가 아차 하고 펄라 스까준거라
마사 바로 윗부분이 배양토 뭉쳐서 나중에 통기성 떨어질까봐 걱정임
기분탓인지 몰라도 펄라도 부족하게 스까준 감이 있는데 괜찮을까?
식물은 바질이고 화분은 이태리랑 독일 토분 두 가지 있는데
독일제는 물 존나 머금으니까 통기성 땜에 이태리로 입갤 결정했고
화분에 망 대형마사(세척) 배양토(+펄라 쪼금) 이 순서로 채움
근데 귀찮아서 펄라를 배양토 전체에 스까 해준게 아니라
마사 위에 쌩 배양토 좀깔다가 아차 하고 펄라 스까준거라
마사 바로 윗부분이 배양토 뭉쳐서 나중에 통기성 떨어질까봐 걱정임
기분탓인지 몰라도 펄라도 부족하게 스까준 감이 있는데 괜찮을까?
배수층으로 마사 깔면 오히려 흙이 다져져서 배수에 안좋다고 들음ㅇㅇ 초록창 프로개 블로그 보면 실험 결과 있음 걍 상토+펄라 조합이 나 기준 젤 좋았음 마사는 라돈 나온다 그러고 일단 무거워서 별로 분 사이즈가 좀 작으면 펄라 적어도 괜찮을텐데 분이 크다면 지금 장마철이라 과습이 좀 통기성은 바질 성장속도 오져서 금방 분갈이 할거라 걱정안해도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