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관심가지고 기르기 시잔한지는 얼마안됐지만 애들 조금씩 자라는거보면 왜키우는지 잘알겟더라
씨앗부터 싹나고 자라니까 기분이 좋아
오렌지도 잘자랐으니 레몬도 잘 나오면 좋겠다 ㅎㅎ
근데 저뒤에 있는식물들 이름은 아직 모르지?
그냥 길가다 씨앗 같은거 주워서 대충 뿌려놨더니 몇년지나니까 나더라
그래도 잡초란건 없으니까 자라고 꽃도피면 알듯
할아버지께서 식물학자셨다는데 태어나기전에 돌아가셔서
살아계셨으면 참 좋았을걸 다른애들도 안죽이고 이야기도하고
이건 잘 안보일까봐 밖에 있는거 찍은건데 거기서 거기네
저 나팔꽃들은 대충씨앗뿌려놓고 물주고 비료주니까 6~7년째 매년 자라주더라
주인만 바꾸면 댈듯
바질 기엽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