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 일주일에 한번 줬는데도 정말 싱싱하고 엄청 급속도로 잘 크고 있었는데

한달전쯤부터 잎에 먼지낀 것처럼 보이는 것도 있고, 잎이 누렇게 혹은 바래듯이 색이 변한 후에 카키색으로 변해서 잔줄기랑 잎이 다 떨어져요.

손만 대도 툭툭 다 떨어져요.

영양제도 꽂고, 물을 많이주거나 적게 주기도 해봤는데, 별 반응 없이 계속 되서 그 많던 잎이 지금 1/4도 안남았어요.

어린잎이 예전처럼 올라는 오는데, 기존의 잎이 말라 떨어지는 속도가 훨씬 빨라서 엄청 앙상해졌고, 이러다 죽겠어요.


이거 왜 그런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조언을 좀 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