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키트였는데 바질은커져서 분갈이하고
빈화분에 해바라기 씨앗 사서 심은게 이런데
이유가 멀까??  두개다 해바라기구
비안오면 저렇게 문에 걸쳐놓구 비오면 들여놓는뎅
가늘고 길어서 불안해보이구 이미 휘어지구ㅠ
빛이 모자라나? 비료가 모자라나? 원래그러나? 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