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좀 더 기다렸다 분갈이 해야겠죠??

2월에 찌깐한 화분에 들은거(모종같이 팔더라구요) 사서

아파트 화단에 버려져있던 난 화분 갖다가 옮겨 심어주고

너무 신경쓰면 죽는다고해서 최대한 물도 안주고

쑥쑥 자라는 모습 보고싶었지만 그런 식물이 아니라길래

살아는 있는거냐고 가끔씩 물어보곤 했는데

오늘 보니까 새싹이 돋았네요

반려식물 초보자라 분갈이나 환경도 많이 미흡해서 혹시 죽은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너무너무 기특하고 고마워요ㅠㅠ

사진 보시고 혹시 고쳐야할 점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식물 영양제같은거 주면 좀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