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렛이란 여러해살이 풀과
파리지옥, 명자나무와 다육이 기르고 있어요!
기르다보니 물주기 관련해서 질문이 생겨서 찾아와 봤습니다!
1. 마가렛과 명자나무는 물을 듬뿍듬뿍 주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날이 더우니 흠뻑 주고, 흙이 다 마르면 또 흠뻑 주고 이렇게 하고 있어요.
분무기로 물도 자주자주 뿌려주고요.
2. 넷 다 햇볕 살짝 드는 (직접 내리쬐진 않아요) 창가에 두었는데 괜찮나요?
3. 밑에 깔려있는 조그마한 파리지옥 덫들은 그냥 두면 될까요?
흙에 박혀있거나 밑에 불쌍하게 눌려있거나 해서 좀 손으로 건드려서라도 모양을 잡아주는 게 좋을지...
1. 네 2. 네 3.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