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집 베란다에서 상추를 심으셨다가 망해서 화분을 버리려고 내놨습니다.
근데 이삼일 있다가보니 뭔 막대기 같은게 꽂혀있더라구여. 그런갑다 하고 지나갔는데 담날 자세히보니 막대기가 아니라 식물이더라구여.
그래서 집에 들인 후에 물 좀 줬더니 쑥쑥 잘 자라더라구여. 사진 찍은지는 열흘정도 됐는데 지금은 베란다 천장찍고 빨래건조대 타고 수평으로 쭈욱 잘 자라고 있슴당 ㅎㅎ
얘 이름이 많이 궁금한데 이름이 뭘까영?
일단 덩굴이라고 이름 지어줬습니다 ㅎㅎ
근데 이삼일 있다가보니 뭔 막대기 같은게 꽂혀있더라구여. 그런갑다 하고 지나갔는데 담날 자세히보니 막대기가 아니라 식물이더라구여.
그래서 집에 들인 후에 물 좀 줬더니 쑥쑥 잘 자라더라구여. 사진 찍은지는 열흘정도 됐는데 지금은 베란다 천장찍고 빨래건조대 타고 수평으로 쭈욱 잘 자라고 있슴당 ㅎㅎ
얘 이름이 많이 궁금한데 이름이 뭘까영?
일단 덩굴이라고 이름 지어줬습니다 ㅎㅎ
마
헐. 그럼 먹어도 되는건가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