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다육이 하나 두고 싶어서 대려온 게 1년 전이고 쪼글거리기 시작할 때 걱정되어서 물 조금 주었는데 오늘 보니 싹이..나있긴 한데 더이상 통통한 궁둥이가 아닌 거 같아요 저 지금 좀 당황스러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파?
모르겠어요 인터넷에 찾아봐도 저렇게 자라는 애는 하나두 없음
뭔가웃기다 ㅋㅋㅋ
가끔 이상하게 자라는 애들이 있어
사진으로만 봤을때 국장옥같은데 여름에 물을많이주신건지 배수가 안되는건지 환경에 적응하지못했음 탈피시기가 너무 앞당겨진것으로 보임 성체가 되지못하고 자구가 웃자란 상태로 자란듯보입니다. 그럼 ㅅㄱㅎㅅㅇ~
빛부족100퍼 사무실 책상위 그늘이라면 아직까지 살아있는게 신기함 이 시기는 휴면기인데 탈피하는거 보면 햇빛씨발제발 하면서 몸비틀면서 더 높기 자라는거임 조금이라도 해랑 가까워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