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화원에서 포트분에 담겨있는 모종들은 뿌리가 포트의 모양대로
꽉차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에는 매일 한번씩 줘도 상관이 없음.
물주면 뿌리를 쓰다듬고 지나가는 정도라서
거기다 야외에서 통풍+풍부한 햇빛까지 더해지면
뿌리가 습 건을 왔다갔다해서 엄청 잘 자라게 됨.(뿌리는 젖었다 말랐다를 반복해야 튼튼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집에 와서 분갈이를 하게되면 큰 화분으로 바꿔주게 되고 여분의 많은 흙들이 수분을 머금고 있어서 축축하게 됨.
실내면 통풍+ 부족한 빛 +큰 화분= 뿌리가 과습ㅜㅠ
물주기 주기는 길어지는게 당연한 듯
꽉차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에는 매일 한번씩 줘도 상관이 없음.
물주면 뿌리를 쓰다듬고 지나가는 정도라서
거기다 야외에서 통풍+풍부한 햇빛까지 더해지면
뿌리가 습 건을 왔다갔다해서 엄청 잘 자라게 됨.(뿌리는 젖었다 말랐다를 반복해야 튼튼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집에 와서 분갈이를 하게되면 큰 화분으로 바꿔주게 되고 여분의 많은 흙들이 수분을 머금고 있어서 축축하게 됨.
실내면 통풍+ 부족한 빛 +큰 화분= 뿌리가 과습ㅜㅠ
물주기 주기는 길어지는게 당연한 듯
분갈이해도 해 잘드는 야외에 두고있음 매일 줘도 됨 ㅇㅇ 실내식물은 과습관리가 전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