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3 이랑 다르게 그냥 찍었던것들 올릴꺼임

식물 아닌것도 있음


뭔지 모르는 털 짱많은 풀

위로 올라갈수록 보라보라해져서 이쁨


확대해서 찍으니까 털이 더 잘보임

왠지모르게 있는 스프레이

ㅋ은 내가 써봤음ㅎ

민들레 꽃

가까이서 보니까 징그럽네


민들레 씨앗


탈모 ㅠㅠ

풀 사이에 있는 퍼런 꽃

뭔가 파란꽃 있길레 완전 확대해서 찍었음

이쁜 빗방울

현수막 걸 때 쓰고남은 밧줄?로 뜨개질 해봤음

바늘이 없어서 나뭇가지로 했음

줄이 짧은거밖에 없어서 저거밖에 못함ㅠ


매듭도 만들었음

빗방울2

거미줄에 걸려있던 빗방울들

아이추워 풀들

부엉이나 올빼미가 먹이 먹고 뱉어낸 뼈랑 털들

'펠릿'이라고 함

고고학자인듯 잘 발라먹네

손으로 휘저어도 가만히 있길레 찍은 나비

아마도 벌

뭔지 모르겠음 뭔가 웅크리고있는거 같아서 귀여운데 내 몸에 붙어있으면 바로 던져버릴듯


끝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