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에 숨어있던 청개구리는 귀여워서 찍었어요 땅콩은 정말금방 자라네요 수확철이 두려워.. 깨 심고왔어요 깨도 벼처럼 모내기하듯 심어요 깨 털생각 하니까 벌써부터 허리가 아파오네요 으아
개구리 커엽
농사 그러면 당장 허리가 아픔
우오어 프로시네요
밤일하고왔다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