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아파트에서 나눠준 해피트리 홍콩야자 나머지는 잘모르는애로 시작했지만 해피트리는 무관심에 앓다가 무지개다리를 건넜고 나머지하난 웃자람... 홍콩야자만 겨우사는듯합니다 그 웃자란아이 잘라주고 분갈이해주고 보낼생각하니 미안해지네요 잘못도없이 저때문에 저렇게된거니 ㅜㅜ 좋은주인만나길 기도해주는게 맞겠지요.. 너무욕심내서 기르는것도 잘못된거라고생각합니다 보내주고나면 홍콩야자 로즈마리 바질 새싹보리 이 4개의 아이들만 집중해야겠어요 화분들땜에 배란다배수구만 고생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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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에 과습으로 보낸 해피트리가 생각나네요 물꽂이로 살렸지만 물갈이를 제때 안해줫는지 새로 내린 뿌리가 또 상해서 죽었던... 과습에대해 무지했을 때 죽엿던 식물들 지금 다시 사서 키우는데 잘자라줘서 보기만해도 좋아요 매일매일 세심하게 봐주고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