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1. 11시에 가서 1시 시작인줄 알았는데 3시
2. 백도 4.5키로 1.8만
3. 사들고오다가 태풍맞고 우산박살
이거 다 수박입니다.
이것두요.
이건 다 배추입니다. 뒤에 몇십트럭 더있습니다.
이건 외계인 알입니다.
이건 잡초입니다.
이건 촉수괴물입니다.
사실 수박 엄청많습니다.
저건 다 복숭아입니다.
이건 양파입니다.
복숭아 사가다가 우산 개박살났습니다.
시장 나가자마자 박살났습니다 ㅠ
새벽에 배를 채워줄 야식(희망)
현실
패티 안먹음
새벽5시에 도매시장오시면 가장 신선한 과일을 드실 수 있습니다.
저처럼 11시에 가지마세요 경매구경은 재밌었습니다.
그럼
엄궁농산물 도매시장 부산청과에 새벽1시경 가시면 귀여운 고양이3마리가 있습니다
도매시장인데 소매도 하나요?
3시부터 5~6시까지 경매하고 5시부터 시장이 엽니다. 그래서 5시에 바로 복숭아 샀지요. 맛있습니다
과일 좋아하는데 가보고 싶네요
경매를 일반 소도매상이 참가해서 사가는 건가요? 아니면 전문 경매사에게 소도매상이 주문해서 대리참가하는 건가요?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 지 궁금해서요.
경매참가를 신청하면 신청자에게 수레랑 전자입찰기를 줍니다. 그다음에 필요한 과일을 부스 옮겨다니면서 경매하고, 구매성공한 과일은 바로 실어서 트럭에옮겨담습니다. 과일 물량 맞춰야되는 도매상이 경매에 참가한다고 보심 됩니다.
오..!! 우선 답변 감사합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 도매상이 경매참가해서 물건을 사면, 최소 구매해야되는 수량이 있기도 하나요?
그런건 없는데 물건 나온거 아무도 안사가면 경매사님이 화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변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해결됐어요. 경매시장 다녀오신 답사기 잘 봤습니다 ~
우와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