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화분 8개 정도 분갈이 하고 있습니다. ㅎㅎ
(무슨 자신감인지..)
분갈이 몇년간 한번도 안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꾸 죽는건가 싶기도 하고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위에 것과 아랫것이 같은 종이지요? 검색해 보니 스투키 인거 같은데 모양은 완전히 달라서요
위에것은 뿌리가 있고 아래것은 뿌리가 없기도 하고
위에것은 아는분이 집에서 가져 오신거구 뿌리가 있더라구요
아래것은 선물 받았는데 하나둘씩 죽더니 저거 하나 남았습니다.
분갈이 하려고 보니 뿌리가 하나도 없네요
같은 종이면 같은 화분에 길러도 될까요?
아래것은 보시는대로 상태가 안좋은거 같은데
노란 부분 잘라내고 물꽂이 해서 뿌리 내리게 하고 화분에 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얘는 왜 뿌리가 없는 걸까요 저래도 안죽는건지 ㅎ
걍갖다버려
생명은 소중한 것 살릴거에요 ㅎ
스투키같이 생겻는데 모양이 다른게 있긴합니다 잘모르겟네요 스투키가 키우기 쉬우나 초기에 자리 못잡으면 저렇게 뿌리 못내리고 노랗게 죽어버립니다 스투키끼리 일정한 거리도 필요하고, 흔들리지않게 잘 심어져야하는데 그게 좀 힘들죠 저건 죽어가고있네요
ㅠㅠ 잘라내고 물꽂이? 해볼려구 합니다. 감사합니다.
뿌리 없는 애는 꽃집에서 사온거고 저 얇고 뿌리 있는 애들은 스튜키 화분에서 돋아난 새순(자구)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