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잘 자라다가 이사오고 난 후부터 상추랑 바질이랑 토마토가 급격이 시들었어요.. (상추 옆에는 파프리카.)햇빛이 잘 안 들어서 그런지 아니면 집 앞이 시끄러워서 환기를 잘 못 시키는데 그것 때문인지 할 모르겠어요ㅠ.
왜 이렇게 잎이 흰색으로 변하나요?
창가 구조가 윗단이 막혀 있는데 다른 데로 옮기는게 나을까요?
노랗게 시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귀찮지만 옥상에서 키우는게 나을까요?
막짤은 꽃이 필려는 징조인가요?
기생충 가능성 있나요?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요?...
이사오기 전에는 상추랑 바질 잘 뜯어 먹고 길렀는데 지금은 심각한 수준이라 너무 안타까워요
통풍안시켜준게 큰듯
과습같기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과습에 의한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흙이 물이 잘 안 빠지는거 같은데 흙을 상토로 바꿔보시면 어떨까요. 마지막은 꽃이 필려고 하는거 맞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