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물갤러리는 물론이고 디씨인사이드에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파키라를 분양받은지 1년 정도 됐는데, 지난 1년간 해가 안 드는 곳에서 한 달에 한 번 물 주면서 별 탈 없이 키워왔습니다.
최근 (약 20일 전) 사무실을 옮기면서 파키라 화분도 옮겼습니다.
그런데 웬일인지 그때부터 잎이 저렇게 시들시들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0여 장의 잎을 떼어냈습니다.
옮긴 사무실은 예전 사무실보다 좀 더 춥고(에어컨이 셈) 해가 좀 더 듭니다.
이런 일이 자연스러운 건지요? 아니면 해결책이 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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