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열흘 전쯤 좁은 과자캔에서 좀 더 넓은 길쭉화분으로 분갈이 해줬어요 꽃대 달린 상태에서 하는 분갈이라 그냥 뿌리 안 건들이고 그대로 사이즈만 업했는 데 줄기가 어찌나 치렁치렁한지 혼자 끙끙대면서 생쇼를...다행히 무사 적응해서 오늘 키를 재보니 제일 키 큰 민트가 125 cm 정도...ㅎㅎㅎ 화분이 커지면서 또 요즘 장마땜에 바람이 심해지면서 앞쪽으로 쏠리는 줄기가 있길래 아랫쪽에 꽃 철사로 살짝 지지대 만들어주긴 했지만 여전히 꼿꼿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살짝 자랑해봅니다.
같은 날 삽목한 페퍼민트는 제일 키 큰게 74cm정도니 비교해보세요. 사실 삽목할 때만 해도 페퍼민트가 훨씬 짱짱했는 데 이젠 애플이에 비해 초라해요 ㅋ 잎사귀 크기부터 빳빳함이 비교가 안됩니다.
한줄요약: 민트류는 햇볕과 통풍이 중요!
같은 날 삽목한 페퍼민트는 제일 키 큰게 74cm정도니 비교해보세요. 사실 삽목할 때만 해도 페퍼민트가 훨씬 짱짱했는 데 이젠 애플이에 비해 초라해요 ㅋ 잎사귀 크기부터 빳빳함이 비교가 안됩니다.
한줄요약: 민트류는 햇볕과 통풍이 중요!
뭘 주고 키우길래 저렇게 잎도 크고 잘자라죠... 우리집 애는 키는 커도 잎은 작던데
레전드 ㄷ ㄷ 옆에 바질도 장난아니네
바질 겁나 잘자라는거 보소
너무가까이있는거아닌가여ㅋ 공간없으니위로솟는거같은데
가지치기 하면서 수형 잡아주는게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