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하는 사람들 중에도 식물 잘 모르는 사람 많음
생각해봐 그 사람들이 식물 좋아하고 잘 키워서 꽃집 하겠음? 맛없는 음식 나오는 식당처럼 그냥 먹고 살려고 하다보니 어쩌다 식물 장사하게 된 것 뿐임
나도 저번에 꽃집 가서 칼라데아 오나타 사는데 주인이 옆에서 오나타 아니고 진저라고 계속 우기더라
또 다른 꽃집은 자기들이 갖고 있는 게 아글레오네마 지리홍인지 엔젤인지도 구분 못 하고
또 또 다른 곳은 음지 식물인 마꼬야나를 직광 밑에 전시해두고 팔고 있고...
생각해봐 그 사람들이 식물 좋아하고 잘 키워서 꽃집 하겠음? 맛없는 음식 나오는 식당처럼 그냥 먹고 살려고 하다보니 어쩌다 식물 장사하게 된 것 뿐임
나도 저번에 꽃집 가서 칼라데아 오나타 사는데 주인이 옆에서 오나타 아니고 진저라고 계속 우기더라
또 다른 꽃집은 자기들이 갖고 있는 게 아글레오네마 지리홍인지 엔젤인지도 구분 못 하고
또 또 다른 곳은 음지 식물인 마꼬야나를 직광 밑에 전시해두고 팔고 있고...
n일에 한번 물주세요가 가장 흔하고 악랄함요
대개는 시장서 떼와서 파는거밖에 모르는 사람도 있어서 충격 ㅋㅋ동네 작은 꽃가게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