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틀전에 났지만 글쓰는걸 까먹음;
오늘 보니 물에 잠긴 부분에 새 잎도 났네여 우와
옆에 같이 물꽂이한 놈은 뿌리가 안나길래 오늘 딱딱한 줄기 부분을 잘라주고 연한부분이 물에 잠기도록 해줫는데 과연 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둘다 안 뒤지고 잘 살아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하지만요
오늘 보니 물에 잠긴 부분에 새 잎도 났네여 우와
옆에 같이 물꽂이한 놈은 뿌리가 안나길래 오늘 딱딱한 줄기 부분을 잘라주고 연한부분이 물에 잠기도록 해줫는데 과연 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둘다 안 뒤지고 잘 살아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하지만요
살아라!!!!
쑥쑥 커서 얼른 잡아먹고 싶슴다
축하해요 새 시작이네요 그런데 물꽂이는 기다림이에요 안잘라주셔도 됏는데 ㅠㅠ
앗.... 옆놈이 눈치없이 빨리 자란거였군여 저는 그런줄도 모르고.....
얼마나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