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 달 전에 소나기를 흠뻑 맞았던 만세선인장입니다 ㅠㅠ
급히 들여놓긴 했지만 축축해져서 열심히 말리고 있었는데요,
처음엔 아래쪽 팔 부분만 약간 축 쳐져있어서 지지대로 세워줬는데 요즘 들어 전체적으로 팔에 힘이 없어졌습니다.
멀쩡한 팔도 있지만 힘이 없는 팔들은
1. 축 쳐지고
2. 쭈글쭈글하고
3. 얇아졌습니다
다행히, 몸통은 단단하고 쪼글거리지도 않습니다
초보에겐 이 상황이 과습의 후유증인지 물마름인지 구분이 안 되는데요 ㅠㅠ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여쭙습니다 ㅠㅠ
급히 들여놓긴 했지만 축축해져서 열심히 말리고 있었는데요,
처음엔 아래쪽 팔 부분만 약간 축 쳐져있어서 지지대로 세워줬는데 요즘 들어 전체적으로 팔에 힘이 없어졌습니다.
멀쩡한 팔도 있지만 힘이 없는 팔들은
1. 축 쳐지고
2. 쭈글쭈글하고
3. 얇아졌습니다
다행히, 몸통은 단단하고 쪼글거리지도 않습니다
초보에겐 이 상황이 과습의 후유증인지 물마름인지 구분이 안 되는데요 ㅠㅠ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여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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