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진상으로는 안보여서 글로 써봅니다.
참고로 저는 식물 키워본 경험이 없다가 우연히
홈플가서 공기정화식물이라고 키큰? 풀의 식물있길래
한 4월?때부터 키우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아무튼 벌레가 처음부터 있지는 않았고
식물을 큰 화분에 옮긴 후 흙도 채워주고
한...2개월 지나고 6월? 때서부터 보이기 시작한 것 같아요.
일단 식물은 현재 시들지 않았고, 살짝 끝부분만 시든 정도에요.
참고로 식물이 창문가에 있는데 북쪽 방향이라 햇빛이 가끔 듭니다.
그래서 지금 식물 상태가 벌레 때문인 지 식물을 놓은 방향 때문인 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일단 벌레는 그냥 서서 보이지는 않고 허리 숙여서
흙을 자세히 들여다봐야 보일 정도로 엄~청 작아요...
색은 흰색이에요. 얼마나 작냐면 거의 피부에 있는 모공보다
살짝 작은 것 같아요. 이게 한마리가 아니고 여러 마리 같습니다.
그래도 조금은 열심히 오래오래 키워보고 싶은데 선생님들의 조언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식물 상태의 사진이 필요하시다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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