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형님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키우는 수국이 저희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하루 전 날
분을 나눠서 만들어주신 화분이에요...
그래서 정말 죽이고 싶지 않은데요...
뿌리파리?? 가 날아다니는 걸 오늘 처음으로 봤어요.
재택근무하면서 한 너댓마리 잡은 것 같아요..
집에 개도 있고 해서.. 약은 좀 무섭습니다.
일단은 과신화수소랑 끈적이, 위에 덮을 왕겨?랑 계피가루 주문했고...
서큘레이터는 없지만 선풍기라도 계속 틀고 있습니다.
아래 어느 형님이 흙갈이 한 번 하라시는데...
할머니께서 분 나누기 하신지가 이제 한달 사흘 되었어요.
그래서 이 화분이 흙갈이를 견딜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님 조금은 지켜볼까요??
이파리들이 간간이 마르는 게 있어서 맘이 조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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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흙갈이 최초시행을 이 화분에 하기에는 너무 무서운데, 화분 파시는 꽃가게?? 가서... 비용 지불하고 흙갈이 요청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 dc App
화분 흙 좀 마르고 다음 번 물 줄 때 쯤 되면 500미리 물에다가 과산화수소수 3프로를 500미리 생수 뚜껑만큼 넣어 희석한 물에 저면관수 해보세요 아니면 비오킬 같이 농약 희석한 물에다가 저면관수해도 되고요 희석 비율 꼭 잘 알아보고 하세요 액상 영양제 절대 주지 말고요
옙 그렇게 할게요 감사합니다. - dc App
사진만 보면 애 잘 크고 있는 것 같은데
옙 제게 오고 눈에 띄게 커지기는 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 dc App
물을 좀 말리고요 약도 몇 번 쳐보고 영 안되면 흙갈이하세요우
옙 글케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