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도에 처음 샀을땐 이렇게 예쁜모양이었습니다
근데 이사하고 아기가 크면서
자꾸 손대려구해서 추운 베란다에 두다가
완전 얼어죽기 직전까지 갔어요
나중에 안쓰러운맘과 미안한마음에
다시 좀 관리해주니 금방 살아나긴 했는데요
애기도 더이상 괴롭히지 않구요
줄기가 쭉쭉 자라고 모양이 변해버렸네요
요거 어떻게 전처럼 예쁘게 만들 방법은 없는거겠죠?
걱정되는게 줄기가 너무 길어져서 결국 부러질거같아요
잎은 끝에서만 자라니 잘라버릴수도 없구요
볼때마다 너무 미안하네요
관리좀 잘해줄걸 ㅠ
근데 이사하고 아기가 크면서
자꾸 손대려구해서 추운 베란다에 두다가
완전 얼어죽기 직전까지 갔어요
나중에 안쓰러운맘과 미안한마음에
다시 좀 관리해주니 금방 살아나긴 했는데요
애기도 더이상 괴롭히지 않구요
줄기가 쭉쭉 자라고 모양이 변해버렸네요
요거 어떻게 전처럼 예쁘게 만들 방법은 없는거겠죠?
걱정되는게 줄기가 너무 길어져서 결국 부러질거같아요
잎은 끝에서만 자라니 잘라버릴수도 없구요
볼때마다 너무 미안하네요
관리좀 잘해줄걸 ㅠ
잘라주면 가지 두 개로 나와요. 풍성하게 키워보세요.
잎사귀 무성한 가지 그냥 중간에 뚝 잘라도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