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게시글에 나온대로 했는데
영 나아지는 기미가 안보여서



화분을 엎고
신문을 이용해서 흙에 있는 수분을 좀 제거한 다음에
다시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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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이틀 냅뒀는데

제가 너무 성급하게 다가간건지... 한놈은 죽기 일보직전이고
다른 한놈은 싱싱한거 두개 마저도 시들시들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1. 이거 괜찮은건가여?

2. 아예 싱싱한거 가지 2개를 잘라다가 섭목으로 다시 심을까 하는데. 그게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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