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듬뿍듬뿍 줬습니다. 일주일에 2~3번 화분 다 젖도록. 지금 생각하면 미친거같네요.
어느날 갑자기 보니 가운데 놈이 시한부 판정 받은 환자마냥 낯빛이 영 아니네요.
이거 죽어가는거 맞죠?
살릴 방법도 없죠?
뽑아야 되나요?
물 듬뿍듬뿍 줬습니다. 일주일에 2~3번 화분 다 젖도록. 지금 생각하면 미친거같네요.
어느날 갑자기 보니 가운데 놈이 시한부 판정 받은 환자마냥 낯빛이 영 아니네요.
이거 죽어가는거 맞죠?
살릴 방법도 없죠?
뽑아야 되나요?
스투키 불쌍해...
물고문 시발 ㅋㅋㅋㅋㅋ
가운데는 이미 뿌리 썩었을 거임 분갈이 했니
분갈이를 얼마마다 해야하나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