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뭔가 나이들다보니 작은 변화 또는 노력이 필요한것들이 더 잘보이고 그런것에 감동하게 되더군요 그런것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옛날엔 난이 양반들키우는 고급스러운 화초였잖아
리톱스키우는 거랑 비슷한거 아닐까요?
음 뭔가 나이들다보니 작은 변화 또는 노력이 필요한것들이 더 잘보이고 그런것에 감동하게 되더군요 그런것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옛날엔 난이 양반들키우는 고급스러운 화초였잖아
리톱스키우는 거랑 비슷한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