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목한지 12일정도 됐고 실내 식물등앞 놔둠.
좌측이 일반 분갈이흙, 성분보니깐 비료 성분 있음.
우측은 녹소토 100퍼센트, 당연히 비료 성분 없음.
육안으로 보기엔 분갈이흙쪽이 성장이 빠름.
(중간에 키 큰 삽목이 제외하고 모두 비슷한 높이로 자름)
그리고 잎 색깔도 분갈이흙쪽이 진하고 건강한 느낌.
분갈이흙 / 녹소토
뿌리도 눈에 보일정도로 차이가 큼.
분갈이흙
녹소토
분갈이흙은 얇은 잔뿌리들이 많음.
녹소토는 뿌리는 조금 더 굵은데 잔뿌리 거의 없이 휑한 느낌.
결론 : 분갈이 흙은 뿌리가 얇고 길게 뻗어나가지만
녹소토는 뿌리가 조금 더 굵고 짧은편.
삽수는 분갈이 흙이 성장이랑 잎의 상태는 더 좋음.
그리고 삽목 성공률 100퍼센트니깐 어딜 꼽아놔도 뿌리는 나온다.
실험은 끝났고 얘네들은 외목대로 키울 후보들 ㅎㅎ
오늘 야생의 노지로 나갈 선발대들임.
한여름 직광을 버틸지 의문이지만 뭐 잘 크겠지~
이건 퍼온 사진인데 1차 목표가 요런 토피어리 형태~
한 1년 키운듯?
이건 5년산 ㄷㄷ
최종 목표는 이정도 키우는건데..
겨울만 어떻게 잘 버티면 가능할것같음 ㅎㅎ
모두들 외목대 장미허브 하나씩은 키워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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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흙은 푹신해서 잔뿌리가 잘 뻗어나가고 녹소토는 단단해서 굵은뿌리가 뻗어나가는군요
넴 ㅎㅎ 뭐가 더 좋은진 사실 모르겠는데 비료있는 분갈이 흙쪽이 더 빨리 자라는건 확인했어요 - dc App
ㅋㅋ장미허브 엄청나죵 저는 감당이 안돼서 여기저기 주고다녔어요
그렇죠 ㅎㅎ 삽목이 너무 잘되서 이제 그만해야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