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로즈마리는 미련한 식물입니다.
잎이 너무 밀집되어서 통기성이 나빠지면
제 향기에 질식해 죽고 말죠.
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실내 창가에 화분하고 물꽃이 두고 있는 입장에서
[로즈마리 하나 더 샀습니다...]
1. 아무리 실내 창가에 두고 있는다고 해도, 바람이 안불면 통기성이 나빠진다
2. 문닫고 지내지 않는이상, 창가에 놔두어도 괜찮다.
이중 뭐가 맞는것인가요?
만약에 2번이면 괜찮은데... 1번이면 손을 써야 할테니깐요
여기서
로즈마리는 미련한 식물입니다.
잎이 너무 밀집되어서 통기성이 나빠지면
제 향기에 질식해 죽고 말죠.
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실내 창가에 화분하고 물꽃이 두고 있는 입장에서
[로즈마리 하나 더 샀습니다...]
1. 아무리 실내 창가에 두고 있는다고 해도, 바람이 안불면 통기성이 나빠진다
2. 문닫고 지내지 않는이상, 창가에 놔두어도 괜찮다.
이중 뭐가 맞는것인가요?
만약에 2번이면 괜찮은데... 1번이면 손을 써야 할테니깐요
1이랑 2랑 같은 말 아닌가... 결국 통기성이 중요하단 거잖음
장마가 지나고나서는, 바람이 솔솔 불지를 않고, 덥기만 해서요.
그니까 1 2 둘 다 창가에 두면 장땡이 아니라 바람이 중요하다는 말이라구요
그럼... 가지치는걸 고려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