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바질 피자 되시겠습니다 있어보이게 종이 상자에 포장해봤어요 종이상자 하나에 2000원이나하지만 제 기분이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바질이 부족해서 왼쪽에는 바질페스토 덜들어간건 안비밀 다음 식물은 뭘로 길러야 맛있게 먹을까요
진짠지 낚신지 모호하네...
피자가 프로의 솜씨같아서 '_'
동아리가 요리동아리라 가끔씩 해먹어요ㅎㅎ
제이미 올리버라고 존경하는 요리사분이 계신데 향신료를 직접 키운다 하시더라구요 본받고싶어서 해봤어여
제이미올리버뿐만 아니라 좀 제대로? 요리하는 양식계열 식당들은 간단한 허브류들은 다 직접 기르더라구요. 저번에 티비에 우리나라 빵집 나오는데 빵집에서도 바질 로즈마리 이런거 직접 길러서 쓰고있었음 ㅋㅋ 신선도도 신선도고 그냥 그게 더 재료 공수가 쉽다고...
사실상 이파리를 먹는거라 농약같은게 불안하기두 하구요. 아무튼 시간만 있으면 재료공수 직접 하는것도 좋은것같아요
우아 토마토랑 밀도 직접 키우신건가요.
바질만 직접키웠어요...ㅎㅎ
장난으로 해본말이에요 ㅎㅎ 근데 개인적으로 외국에서만 자라는 토마토소스용 토마토 (플럼토마토) 직접 길러서 써보고 싶긴 하네요. 씨앗을 구할수나 일을련지
보통 쓰는 토마토로 소스 만들면 아무래도 풍미가 덜하죠ㅠㅠ 인터넷에 보면 씨앗을 팔긴 하던데 환경이 맞을지 모르겠네요
마르게리따~
우와 진짜 맛있어 보인다 추릅 ㅡ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