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크기의 새싹 6개를 심어두었는데...
이렇게 자라더니...
이젠 아예 덤불이 되어버렸네요..
이런식의 3색 복색의 겹꽃이 펴서 장미봉선화라고 합니다.
겹봉선화, 만첩봉선화 등으로도 불림
하지만 위쪽에 피는 풍성한 꽃은 사실 가짜꽃이에요.
꽃을 아무리 뜯어봐도 수술과 암술이 존재하지 않고 씨도 맺을수 없음.
진짜 꽃은 잎겨드랑이에 피는데 수수한 편이고
일반 봉선화꽃과 큰 차이가 없어요.
이렇게 진짜꽃은 수술과 암술이 있어서 씨앗을 맺을수 있어요.
겹꽃을 따서 모아봤는데 화사하네요..
풍성해서 손톱을 물들일때 쓰면 좋을듯
우왕
오
됼라이쁘다ㅜㅜ
빨강 분홍 섞여있는게 예쁘네요 - dc App
묵혀둔 씨앗을 올해 심었는데 잘 자라줘서 기쁩니다..
화단 가득 채운 게 참 보기 좋네요
ㅂㄱㅈ
손톱 물들이면 무슨색나올까 궁금하네여 ㅋㅋㅋ
봉숭아 물 들이는건 꽃 색이랑 상관없이 붉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