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첨 키워보는데한두달전에 페퍼민트랑 바질트리를 이미 죽인 경험이 있거든?그때 화분을 까보니까 흙이 축축해서 과습으로 죽인거 같애.그래서 이번에 다시 홍콩 야자 들였어.토분으로 바꾸고 흙도 아줌마한테 물어보고 골라오고 마사토도 잘 깔고흙이 마를때까지 물 안주다가 줬는데 왜 또 죽어갈까...?얘 살기는 살까?장마라서 창문을 오래 못열어서 그런건가? 도움좀 줘 제발 ㅠㅠㅠ
위에 말고 정면 사진도
추가했어 형 ㅠㅠ
빛에 대해 언급이 없네요... 마르면 물을 주는건 맞는데 특히 요즘은 건조도 잘 되어야 했어요..
얘가 테이블야자? 라면서 실내에서만 둬도 잘 큰다고 그러던데... 아닐까? 그런데 계속 장마기도 하고 해서 빛을 안쬐긴 했어...
홍콩야자 수경으로 잘 자라는데 ㅜㅜ 수경으로 바꿔봐요 상한 잎 자르고
수경재배가 뿌리를 탈탈 털어서 물에다 꽂아 키우는거 아니야??? 무서워서 뿌리에 손을 못대겠어 ㅠㅠ
내내 더운상태로도 안되고 빛이 부족해도 안되죠.. 식물등과 에어컨(최소 시원하게 만들 선풍기)가 이 장마기간에 필수템이였어요..저도 비슷한 크기 홍콩야자 있는데 그렇더라구요..
일단 상한 잎 잘라내고 선풍기라도 좀 쐬어줘야겠네요.. 출근할때도 틀어놓고 나갈까봐요;;
최소 선인장이 아닌이상 더위에 힘들고 추위에 어는건 인간이랑 같더라구요 ㅋㅋ
출근할 때도 선풍기 틀어주고 해야겠어요..
야자류가 건조한 흙에 공기는 습한 걸 좋아한대... 물은 절대 자주 주지 말고 잎에 분무 해주래. 내 홍콩야자도 그렇게 겨우 잎 썩어들어가는 거 버텼다 ㅠㅠ
처음 사왔을때는 모르고 겉흙만 말랐다하면 물 자꾸 줬음ㅠㅠ
겉흙말고 속흙까지 체크하고 줘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