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오기 전 3년 기르던 거 이사 오고 나서 몇달만에 버섯이 피어나서 식물째로 -이름을 모르갰네여- 흙까지 다 버린적이 있었습니다.
그 뒤 사각화분에 상추를 심었는데 오늘 일어나서 보니까 여기에도 또 버섯이 피어났더라구요
사는곳이 아파트이지만 옆에 산을 좀 깎은 곳인데 이것때문일까요?
이사 오기 전 3년 기르던 거 이사 오고 나서 몇달만에 버섯이 피어나서 식물째로 -이름을 모르갰네여- 흙까지 다 버린적이 있었습니다.
그 뒤 사각화분에 상추를 심었는데 오늘 일어나서 보니까 여기에도 또 버섯이 피어났더라구요
사는곳이 아파트이지만 옆에 산을 좀 깎은 곳인데 이것때문일까요?
습濕하면 버섯이 좋아하지요. 같이 사는 거죠.
일단 상추랑 버섯이랑 다 뽑았습니다. 습한거 관리용으로 뭘 좀 더 깔아둬야 할거 같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대부분은 부생균이니 그냥 내버려둬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