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아파트) 햇살은 아침 해 뜰 때 잠깐밖에 안들오지만 어둡진 않습니다.
흙대파 사다가 먹는편인데 오래 보관하기 위해 화분에 심고 키워보려고 합니다.
고추나 애호박 마늘종류도 길러보고 싶습니다.
산세베리아, 벤자민, 돈나무 키우고 있는 환경인데 그 옆에 같이 키워도 괜찮을까요??
햇살이 잠깐밖에 안들어와 형광등이라도 켜주어야하나 고민입니다.
색온도 6000K 정도되는 LED등 켜두면 괜찮을까요??
집안(아파트) 햇살은 아침 해 뜰 때 잠깐밖에 안들오지만 어둡진 않습니다.
흙대파 사다가 먹는편인데 오래 보관하기 위해 화분에 심고 키워보려고 합니다.
고추나 애호박 마늘종류도 길러보고 싶습니다.
산세베리아, 벤자민, 돈나무 키우고 있는 환경인데 그 옆에 같이 키워도 괜찮을까요??
햇살이 잠깐밖에 안들어와 형광등이라도 켜주어야하나 고민입니다.
색온도 6000K 정도되는 LED등 켜두면 괜찮을까요??
대파 정도는 식물용led 없이도 충분하고 고추는 경제적으로 생각하면 키울 이유가 없는거 같애 애호박은 키워먹기 나쁘진 않은 듯하고 마늘은... 어케 키워먹게
마늘쫑 제조기..
없는거보단 100백좋음 광원만있음 광합성시도는하니까
혹시 흙은 어떤거 사야해요? 산에서 흙퍼오면 개미랑 벌레 생길까봐 꺼려지네요 ㅠ
재미 혹은 관상용이라면 모를까 아파트 베란다에서 고추 같은 열매 작물은 비추에요. 정남향 베란다도 여름엔 해가 창문 앞까지밖에 안 오는 걸요. 상추 같은 계열이 그나마 무난한데 그것도 노지 텃밭에서 자라는 거랑은 때깔이랑 성장 속도부터 달라요. 식린이가 키우면 고추도 키만 클뿐 열매가 잘 안 열리긴 하던데 직접 해보면서 노하우를 익히는.것도 좋겠죠.
흙은 마트가면 배양토니 분갈이흙이니 많으니 거기에 세척 마사 같은 거 섞어서 쓰면 됩니다. 밖에서 퍼오는 건 뭐가 딸려올지 모르니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