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선물로 받은 식물, 온라인 배송으로 와서
상처가 조금 있지만 처음 키워보는거라 마냥 이쁘기만함..

어떻게 키우는지도 몰라서 찾아보니 문샤인 산세베리아에
다육식물. 보통 물 안줘서 죽이는 것 보다 물주다가 죽는게
더 빈번하다고 해서 지금까지 물을 한번도 안줬는데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지금은 가끔 자기전에 보고만 있어도 즐거운데 빨리 물주고
최고로 싱싱한 상태를 보고싶다. 그리고 안죽이고 계속 키워서 분갈이라는 것도 해보고 싶고.
만약 진짜 만약에 내가 잘 키워나간다면 다른 화분도 사서
친구도 만들어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