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이나 이런 곳에서 살 수 있는거로 있냐??
할머니가 치매끼가 있으신데 작년보다 기억력 점수가 많이 낮아져서
뭐 기록같은거 하게하고싶은데 일기 쓰라고하면 죽어도 하기 싫다고 그러시고 뭔가 성과 성장을 볼 수 있으니까 그나마 유익한 느낌이라서 납득하고 쓰실거 같아서
할머니가 치매끼가 있으신데 작년보다 기억력 점수가 많이 낮아져서
뭐 기록같은거 하게하고싶은데 일기 쓰라고하면 죽어도 하기 싫다고 그러시고 뭔가 성과 성장을 볼 수 있으니까 그나마 유익한 느낌이라서 납득하고 쓰실거 같아서
참고로 할머니는 농부이셨는데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로 일은 안 하셔 내가 식물은 정말 하나도 모르는데 전직농부가 키워도 어려운 정도인게 있을까?
난
풋고추나 들깨나 파 이런 정도
손 많이가는건 노지고추재배가 짱이지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