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이나 이런 곳에서 살 수 있는거로 있냐??
할머니가 치매끼가 있으신데 작년보다 기억력 점수가 많이 낮아져서
뭐 기록같은거 하게하고싶은데 일기 쓰라고하면 죽어도 하기 싫다고 그러시고 뭔가 성과 성장을 볼 수 있으니까 그나마 유익한 느낌이라서 납득하고 쓰실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