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돌아가신후 집을 받았는데 아파트에서만 살다 정원을 가꾸게 되니 배울게 많습니다.3년여간 병에 시달리다 돌아가신거라 정원에 어수선한 부분들이 있는데 그것만 정리하면서 관리하는걸로도 꽤나 시간이 잘갑니다. 어제는 주니퍼 나무에 엉겨붙어서 자라는 재스민 가지치기 하고 나온 꽃들과 넝쿨들을 엮어서 집을 꾸며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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