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523&no=24b0d769e1d32ca73dec86fa11d02831e11ed4e1ce518c3fae84bae863988e5f2b45ba216e6c82d22dfbce98ce2a5f23031dd2d27e08a286106653ef308900f5b3742b5c75d331bd9c9903e19b3c68cb255985f6d27e14b3cecd5a84b27cea5acc255f72

viewimage.php?id=39afd523&no=24b0d769e1d32ca73dec86fa11d02831e11ed4e1ce518c3fae84bae863988e5f2b45ba216e6c82d22dfbce98ce2a5f23031dd2d67f0cf681456455ef418a7b826ffd5d443b35a16e45ef63cb33664e5d440e2beefb277af47c903297770b3159f4a43624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날 나눠주신 수국입니다. 

날아다니는 파리도 거의 없고... 지난 3주 정도를 물에 비오킬 타서 줬거든요. 그래서 일단 뿌파 이슈는 아닌 것 같아요. 

잎이 저렇게 떨어지는데... 목이 말라서일까요?? 
아니면 과습일까요?? 

물은 지난주 토요일 대야에 물 + 비오킬 해서 한시간 정도 담궈놨었고 
그 전주 수요일 비오킬 + 물 300ml 정도 
그 전주 수요일 비오킬 + 물 300ml 정도 줬어요. 

내내 장마라 흙이 안말라서 조금씩만 줬습니다. 

다른 잎들은 아직 쌩쌩하고... 아래쪽 잎들만 저렇게 말라 떨어져서... 
물을 줘야나하나 말아야 하나 모르겠어요 

슨배님들 지식을 주세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