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날 나눠주신 수국입니다.
날아다니는 파리도 거의 없고... 지난 3주 정도를 물에 비오킬 타서 줬거든요. 그래서 일단 뿌파 이슈는 아닌 것 같아요.
잎이 저렇게 떨어지는데... 목이 말라서일까요??
아니면 과습일까요??
물은 지난주 토요일 대야에 물 + 비오킬 해서 한시간 정도 담궈놨었고
그 전주 수요일 비오킬 + 물 300ml 정도
그 전주 수요일 비오킬 + 물 300ml 정도 줬어요.
내내 장마라 흙이 안말라서 조금씩만 줬습니다.
다른 잎들은 아직 쌩쌩하고... 아래쪽 잎들만 저렇게 말라 떨어져서...
물을 줘야나하나 말아야 하나 모르겠어요
슨배님들 지식을 주세요
- dc official App
흙이 안 마르면 물을 주면 안 돼
반그늘에서 회복되는거 기다려 물은 주지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해난다고 해나는데다 내놔서 그런가 보네요 ㅠㅠ - dc App
흙이 마르면 주면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