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이상한 일이 있어 급히 글을 씁니다.
다른게 아니고 오늘 저녁 귀가 중 어떤 아주머니가 화단에 무언갈 뿌리시더군요
나무를 툭툭 두드리는척하면서 하얀 가방에서 급히 뭔갈 꺼내 뿌리셨습니다.
눈이 마주치니 눈치를 보시다가 급히 다른 버스를 타셨구요. 저 말고 다른 일행도 보았습니다.
근처 동물들에게 해를 끼치는걸까 해서 일단 주워봤습니다. 무슨 씨앗일까 해서... 왜 몰래 뿌리셨을까요?
다른게 아니고 오늘 저녁 귀가 중 어떤 아주머니가 화단에 무언갈 뿌리시더군요
나무를 툭툭 두드리는척하면서 하얀 가방에서 급히 뭔갈 꺼내 뿌리셨습니다.
눈이 마주치니 눈치를 보시다가 급히 다른 버스를 타셨구요. 저 말고 다른 일행도 보았습니다.
근처 동물들에게 해를 끼치는걸까 해서 일단 주워봤습니다. 무슨 씨앗일까 해서... 왜 몰래 뿌리셨을까요?
무섭당 ㄷㄷㄷㄷㄷ
진짜 이상했음.. 나무주변 빙빙 돌면서 나무 툭툭 치는척하면서 떨구길래 좀 소름돋음...
귀리같은데? 냥이들 먹으라고 뿌렸나;;
ㅁㅊ 근처에 길고양이 가족 살긴해 바로 한 5m? 거리에;
저건 귀리인데 뭐 은근슬쩍 같이 키우게 해서 다 크면 집어간다음 밥지어먹을때 쓰려고 뿌렸나; ㄹㅇ 왜뿌렸는지 몰겟네
새 밥주시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