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오죽 심했어서  밖에서 카우던 화분 식물들이 시들어가는게 보이길래 냉큼 실내로 옮겨줬어요 그랬더니 바로 다 죽네요 ㅠㅜ


이게 밖에서 키우던 것들을 갑자기 옮겨서 환경적응을 못해 죽은건지
그냥 장마때매 과습으로 안그래도 죽어가던 것들이 마저 죽은 것인지 궁금하네요

더불어 지금 새친구 라벤더 화분을 어제 받아 밖에 내놓았는데 오늘부터 담주 내내 또 비가 온대서.. 라벤더가 과습에 민감하다던데 얘를 다시 안으로 들여야 할지 그냥 밖에 내놔도 될지 걱정이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