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장실 수채구멍에서 요상한 새싹을 발견하고 깜놀.

며칠전 와이프가 락스로 화장실 청소를 했기에 더더욱 서프라이즈.


식물갤러들 대부분 그렇겠지만 새싹을 그냥 하수구에 흘려버리기엔

녀석의 생명력에 감탄해서 화분에 옮겨 줌.

그동안 3살 딸래미가 씨채로 먹을수 있는 과일을 추적 해본결과


우리딸래미 응가에서 나온 방울 토마토로 추측되는데......

방울 토마토 맞나?

이거 키우면 열매가 열려서 자급자족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