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고 잘 키우던 다육이입니다 물은 한 한달에 한번씩만 주고 있었고 원래는 튼튼하게 잘 자라던 녀석인데 어느 순간부터 밑부분이 썩은거처럼 힘도없고 그냥 툭 건드리면 쓰러지는 정도가 됐습니다 검색해보니까 다육이 무름병?인거같기도 하고 지금 이상황에서 얘 살릴수 있는 해결책이 있을까요? 아니면 윗부분만 잘라서 새로 심으면 다시 자랄려나요...
무슨 선인장이에요? 왜 위로 뾰족하게 자라지... 일단 빛부터 잘 받아왔는지가 궁금하네요
무슨 선인장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집 안에서 키워서 햇빛을 잘 못받긴 했습니다
선물받고 죽여주고 계신거같음요... 선인장류는 ㅈㄴ밝은빛이 필요함..
형광등빛은 딱히 도움이 안되겠죠..?
사막에서 오이하나 쥐고 걷는거랑 다름없으요..
아... 그럼 혹시 저상태에서 윗부분만 자른 다음 다시심고 햇빛 잘 주면 소생 가능할까요??
확답은 못드리지만 아마도 그렇다고들 함...(한번도 해본적 엄씀요ㅜㅜ)
그렇군요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내일 흙하고 화분 사서 시도해봐야겠네요
윽 선인장이 햇빛을 못받다니..
햇빛을 잘 못준게 원인이 큰가보네요
무른곳부터 커팅해서 갈색이 보이면 안되고 오이색 나올때까지 위로 커팅 1.2주정도 말리고 심은다음 물주면돼요
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