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식물갤 제현의 위명을 시청하며 감탄만 하던 제가, 설마 여러분께 읍소할 때가 올 줄은 몰랐습니다.
이상 사진은 회사 중역이 사무실에 선물한 짐덩어리이며, 최소한 얘네들이 죽지 않아야 사무실 분위기도 죽지 않을 수 있다 합니다.
부디 여러 입에 풀칠이나마 계속하며 딸자식 책 한 권 더 읽힐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도 마냥 식물과 거리가 먼 파렴치한만은 아니고, 아래와 같은 양란을 술친구로 키우고있습니다. 추신으로 얘도 덩치가 커져서 척추가 접혀가는데, 분갈이나 가지치기 등 수습조치가 필요할 지 등도 궁금합니다.
부디 여러 전문가님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1.호접란 에일리
와우! 힌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