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살던 위치 : 볕드는 방 한구석. 쌩쌩하게 잘만 있었음
시들기 시작한 때는 장마 이후. 물 줄때가 된것 같아서 물을 줬는데 하루가 지나도 시들어있음.
뿌리가 썩은건가 싶어서 들춰냈음. 뿌리 흙이 단단히 뭉쳐있었음. 흙 다 떼어내고 대충 뿌리 뜯어냄. 뭐가 썩은건지 모르겠음...
얘네 심어진 부분의 흙 표면이 약간 허얬던 것 같음 (곰팡이...?)

현재상태 : 다시 새 흙에 심어주고 물 조금 주고
볕 적당히 드는 거실에 둠.

제가 뭘 더 해야할게 있을까요....?
살릴 수 있으면 살리고 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