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초등학교 같은데 근처에 많이 펴있던건데

그 약간 아티초크? 비슷한게 생긴 열매가 달리는거였어여

그막 이걸로 기름짜고 그런다고 했던거 같은데

이름이 아나까나 비슷한거 같은데 도저히 기억이 안납니다;

이걸로 기름도 짠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아시는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