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 오이 슬라이스 한걸 흙에 그대로 심었는데 싹이 안나서 실패..
였을텐데 ...
집에 덩쿨종류가 1도 없는데 덩쿨이 막 자라남
이상한 녀석이라고만 생각해서 그냥 놔둠 나중에 커서 뭔지 보게 ..
생각해보니 그때 그 오이밖에 없음..
오늘 깨달은 이유는 유튜브로 텃밭농사 짓는거 보다가 오이가 넝쿨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갑자기 띠요옹..해서 알게됨..
그 화분 흙은 아예 방치하고 말리고 하다가 다른화분에 뭐 옮겨심는다고 흙을 퍼다가 썼는데 이상한 싹이 나서..
횡설수설 ㅈㅅ
3줄요약
1. 봄에 심었다가 실패한 생오이 토막
2, 흙 방치함
3, 갑자기 싹남
ㄱㅇㅇ
개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