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란이 둘을 키우고 있는데...

하나는 이오난사, 다른 하나는 벨루티나에요.


첨 기르다 보니까.. 2일에 한 번씩 물에 듬뿍 담아주는 범죄를 저질렀어요..

이오난사가 물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은데... 그냥 냅둬도 될까요 아님 시들한 잎을 떼어줘야 다시 살아날까요..ㅠㅠㅠ


그리구 벨루티나 잎도 도중에 조금씩 갈색으로 갈라진다고 해야하나... 검색해봐도 다들 자기 할 말만 해서 잘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흑흑

얘는 벨루티나


이오난사 잎이 축 늘어져있어요... 지금 2일 넘게 따로 물은 주지 않고 있어요..


잎이 말려 들어가고 몇몇 잎은 축 쳐지네요 흑ㅎ긓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