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쪼그라들거나 과한 애정으로 익사한 로즈마리가 많은데로즈마리는 실내에서 키우면 힘들어요근데 소품이면 딴거 안하고 창틀에 올려두고 이중창이면 거기 끼워두면 알아서 잘큼통풍이 진짜 중요함
처음 하나 들였을 때는 관심이 과해서 물도 자주주고 그러니 죽어버리더라구요. 적당히 무관심하게 시들시들할때 물주니 안죽고 잘사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민트가 어렵더라구요. 물 좋아한다 해서 물도 자주주고 스프레이도 해줬는데 밑에서부터 잎이 말라가다 죽더라구요.
스프레이에 물 자주준거면 그냥 괴롭히신거임ㅜㅜ 보통 물 좋아한다는거는 노지 기준임 실내에서 키우시는거면 흙 마르면 주시는게 제일좋아요 특히 허브류는 통풍잘되는곳에서 ㅜㅜ 고사리나 공중습도로 물필요로 하는 식물아니면 초보는 웬만해서는 분무하면 99퍼는 죽여요ㅜㅠ
그런 것도 모르고 괴롭히다 죽여버렸네요. 선생님 인터넷 블로그 등에서 고무나무에게 스프레이 자주해주라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는데 이것도 같은 맥락에서 잘못된 정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