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것 같아요.
고양이는 혀로 자기털을 빗는 과정에서
삼킨 털을 게워내기 위해 풀을 먹는데요.
고양이 먹으라고 준비해주는 풀들을 캣그라스라고
하는데 보리, 귀리 등등 잎이 뾰족하고 가는 식물들이 좋다고 합니다.
맨날 먹는 것도 아니어서 캣그라스 준비에 소흘했더니
고양이가 난을 뜯어 먹기도 하고... 호기심에 씹어놓기도 하고.
난을 좀 더 키우고 싶은데 고양이가 더 소중해서 포기하고
다른 것들을 키워보려고 합니다 ㅎㅎ
고양이는 혀로 자기털을 빗는 과정에서
삼킨 털을 게워내기 위해 풀을 먹는데요.
고양이 먹으라고 준비해주는 풀들을 캣그라스라고
하는데 보리, 귀리 등등 잎이 뾰족하고 가는 식물들이 좋다고 합니다.
맨날 먹는 것도 아니어서 캣그라스 준비에 소흘했더니
고양이가 난을 뜯어 먹기도 하고... 호기심에 씹어놓기도 하고.
난을 좀 더 키우고 싶은데 고양이가 더 소중해서 포기하고
다른 것들을 키워보려고 합니다 ㅎㅎ
선인장 키우면 못건드려요ㅋㅋ